창업이슈
FAQ

제목 깐부 회동 치킨 공식 메뉴로…“수익 일정 비율, 기부·점주에 환원” 조회수 53

Screenshot 2025-11-07 at 09.26.18.JPG


치킨 프랜차이즈 깐부치킨이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의 지난달 30일 이른바 깐부 회동 테이블에 올랐던 치킨을 공식 세트 메뉴로 출시한 데 이어, 이 메뉴 수익의 10%를 기부하고 일정 비율을 모든 점포 점주에게 환원하기로 했다.


깐부치킨 관계자는 5일 한겨레에 “이런 큰 행운을 본사만 독차지하는 게 아니라 사회에도 환원하고, 점주들과도 나누려고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깐부치킨 서울 삼성점은 지난달 30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최고경영자(CEO) 서밋 참석차 방한한 젠슨 황 최고경영자가 이재용 회장, 정의선 회장과 치맥(치킨+맥주) 회동을 한 장소다. 이후 깐부치킨에는 주문이 급증하고 매장에 손님이 몰려 임시휴업을 하는 등 젠슨 황 특수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이에 깐부치킨은 지난 4일 자사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을 통해 “전국을 떠들썩하게 만든 그 날 많은 분이 궁금해했던 바로 그 메뉴 조합을 세트 메뉴로 공식 출시했다”며 “해당 메뉴 판매 수익의 10%를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이 메뉴는 바삭한 식스팩·크리스피 순살치킨·치즈스틱 세 가지로, 가격은 2만3천원이다.


깐부치킨 관계자는 점주 환원 결정의 배경에 대해 “(삼성점) 점주가 그 자리에서 15년 넘게 열심히 (운영)했기 때문에 이런 행운이 왔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이 매장은 엔비디아 한국지사 관계자들이 자주 찾던 곳으로 전해졌다.


깐부치킨은 최근 밀려드는 주문에 매출이 2배 이상 늘면서 닭고기 수급에 차질을 빚는 등 직영점 운영을 중단하고 해당 물량을 가맹점으로 돌리기도 했다. 깐부치킨 관계자는 “현재 수급 상황이 많이 정상화됐기 때문에 순차적으로 문을 열고 있다”고 밝혔다.


서혜미 기자 ham@hani.co.kr




이전글 젠슨황 회동 깐부치킨, 신규 가맹 전격 중단 "무리한 확장지양, 본질에 충실"
다음글 "치킨집보다 더 잘 벌어" 가맹점 연평균 매출 9억 육박한 엽떡
창업몰 추천 상품보기
  • [상품번호 :742341]

    【피디에스PC방|화성시】GTX1660|직접운영|월매출 2200만|수익 800만

    사업체 위치 : 화성군 | 사업체크키 : 100㎡이상~200㎡미만

    현업종 : PC방

    월수익:840만원

    권리금 : 1억6천만원

    • 월지출세부내역
    • 재료비 500만
    • 인건비 400만
    • 고정비용 230만
    • 관리비 130만
    • 기타비용 100만
  • [상품번호 :721460]

    【부평/베스킨라빈스】프랜차이즈 아이스크림 부동의 1위 /시니어창업/여성창업

    사업체 위치 : 부평구 | 사업체크키 : 50㎡이상~100㎡미만

    현업종 : 아이스크림/도넛

    월수익:630만원

    창업비용: 1억4천만원

    • 월지출세부내역
    • 재료비 1,800만
    • 인건비 800만
    • 고정비용 120만
    • 관리비 50만
    • 기타비용 100만
  • [상품번호 :740528]

    ★『인천 컴포즈 창업』★월 순익 780만원★초보/여성 창업 추천★

    사업체 위치 : 부평구 | 사업체크키 : 50㎡이상~100㎡미만

    현업종 : 테이크아웃커피

    월수익:890만원

    창업비용: 1억8천만원

    • 월지출세부내역
    • 재료비 950만
    • 인건비 300만
    • 고정비용 300만
    • 관리비 110만
    • 기타비용 150만
  • [상품번호 :742210]

    【투썸플레이스|일산】★신형매장★ 월수익 1200만원|풀오토운영|배달없음|역세권

    사업체 위치 : 고양시 | 사업체크키 : 100㎡이상~200㎡미만

    현업종 : 커피전문점/대형커피

    월수익:1,330만원

    창업비용: 4억만원

    • 월지출세부내역
    • 재료비 2,520만
    • 인건비 950만
    • 고정비용 850만
    • 관리비 150만
    • 기타비용 200만

  • 추천브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