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이슈
FAQ

제목 한식 업종 매출 쑥…경기 소비쿠폰 27% 몰려 조회수 55

Screenshot 2025-08-11 at 10.16.16.JPG

 

[더팩트ㅣ수원=이승호 기자] 경기도민이 경기지역화폐로 소비쿠폰을 가장 많이 사용한 곳은 학식 등 음식점인 것으로 나타났다.


도는 8일 오후 6시 기준 도내 소비쿠폰 신청자가 전체 지급 대상의 약 95.4%인 1295만 명이고, 지급 금액은 모두 2조 819억 원에 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가운데 경기지역화폐로 지급한 소비쿠폰은 4754억 원이었고, 지급액의 52.7%인 2503억 원이 이미 사용된 것으로 파악됐다.


소비쿠폰을 가장 많이 사용한 곳은 음식점(27.4%)이며, 일반 한식 업종이 591억 원(23.61%)으로 비중이 가장 컸다.


또 중식과 일식이 각각 49억 원(1.94%), 31억 원(1.27%)으로 뒤를 이었다.


음식점에 이어 사용 비중이 높은 업종은 편의점과 슈퍼마켓 등 일반 소매점(15.2%)으로, 편의점은 203억 원(8.11%), 슈퍼마켓 등은 176억 원(7.05%)이었다.


교육과 학원 분야는 13.4%, 정육점을 비롯한 농축 수산물 업종 9.2%, 커피·음료·제과 등 디저트 업종 7%였다.


김훈 도 복지국장은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이전 민생지원금 때보다 빠른 속도로 지급했고 사용률 또한 빠르게 오르고 있다. 애초 정책 취지에 맞게 소상공인분들과 지역 상권 회복의 마중물이 될 수 있게 남은 기간 신속히 소비쿠폰을 사용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vv8300@tf.co.kr




이전글 햄버거 하나로 425억 대박 터졌다…창녕 숨통 틔운 로코노미
다음글 외식 출점 전략 양극화...“프랜차이즈는 강남, 영세식당은 골목”
창업몰 추천 상품보기
  • [상품번호 :735848]

    ▣인천부천 철길부산집【1인운영/월수익464만】청년.소자본창업 적극추천★

    사업체 위치 : 경기 | 사업체크키 : 50㎡이상~100㎡미만

    현업종 : 이자카야

    월수익:524만원

    권리금 : 6천9백만원

    • 월지출세부내역
    • 재료비 751만
    • 인건비 430만
    • 고정비용 260만
    • 관리비 75만
    • 기타비용 105만
  • [상품번호 :614735]

    [롯데리아]광진구 cgv 건물내 위치, 저렴한 권리금으로 창업기회

    사업체 위치 : 광진구 | 사업체크키 : 50㎡이상~100㎡미만

    현업종 : 패스트푸드/피자

    월수익:450만원

    권리금 : 5천만원

    • 월지출세부내역
    • 재료비 2,100만
    • 인건비 700만
    • 고정비용 450만
    • 관리비 150만
    • 기타비용 350만
  • [상품번호 :737430]

    ★안산★베스킨 창업! / 리뉴얼 완료된 매장! / 주거상권! / 홀 비중높음!

    사업체 위치 : 안산시 | 사업체크키 : 100㎡이상~200㎡미만

    현업종 : 대학교

    월수익:945만원

    권리금 : 2억7천5백만원

    • 월지출세부내역
    • 재료비 2,050만
    • 인건비 450만
    • 고정비용 365만
    • 관리비 90만
    • 기타비용 100만
  • [상품번호 :727510]

    ★동작구 이디야/최신 인테리어!/배달 없음!/오토운영!

    사업체 위치 : 동작구 | 사업체크키 : 50㎡이상~100㎡미만

    현업종 : 테이크아웃커피

    월수익:800만원

    권리금 : 9천5백만원

    • 월지출세부내역
    • 재료비 1,000만
    • 인건비 720만
    • 고정비용 360만
    • 관리비 200만
    • 기타비용 120만

  • 추천브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