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이슈
FAQ

푸라닭 치킨, 안성재 셰프 마요피뇨 출시와 동시에 품절 대란
  [이데일리 오희나 기자] 치킨 전문 브랜드 푸라닭 치킨이 마스터 안성재 셰프와 함께 선보인 첫번째 신메뉴 마요피뇨가 출시 직후부터 기록적인 판매고를 올리며 치킨 시장에 새로운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5일 출시된 마요피뇨는 미쉐린 가이드 3스타 출신 안성재 셰프가 단순 모델을 넘어 브랜드의 마스터(Master)로 참여해 마스터링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출시 전부터 큰 기대를 모았다...
맘스터치, 후덕죽 셰프와 협업한 버거·치킨 3월 출시
  (서울=연합뉴스) 한주홍 기자 =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는 후덕죽 셰프와 협업한 신메뉴를 다음 달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신라호텔 중식당 팔선을 43년간 이끌어온 후덕죽 셰프는 최근 넷플릭스 요리 예능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신메뉴는 버거 2종과 치킨 1종으로 다음 달 12일 출시된다. 맘스터치는 신메뉴 출시를 앞두고 다음 달 3일 고객들..
"치킨보다 디저트"…요기요, 설 연휴 배달 소비 트렌드 공개
올해 설 연휴 배달 소비는 디저트에 집중될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배달앱 요기요가 최근 3년간 명절 주문 데이터를 바탕으로 올해 설 연휴 배달 소비 트렌드를 예측한 분석 결과를 13일 공개했다. 자료에 따르면 설 연휴 기간 통상적인 저녁 시간대 외에 오후 3~4시 디저트 주문이 평균 28% 늘면서 디저트 피크 타임이 형성된 것으로 나타났다. 요기요는 식후 가족 단위의 디저트 소비가 ..
스타벅스도 주춤…카페업계 원가 블랙홀 [푸드360]
스타벅스코리아 작년 영업익 9.3% 감소 원두가격·환율 상승으로 원가 부담 커져 가격 인상도 한계…음료·디저트 차별화 사활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국내 1위 커피 전문점 스타벅스의 수익성에 빨간불이 켜졌다. 누적된 원두 가격 상승과 고환율로 인해 원가 부담이 커지면서다. 다른 카페 프랜차이즈들 역시 수익성 확보가 최대 과제로 떠올랐다. ..
어닝 서프 맥도날드, 고물가에 가성비 전략 통했다
25년 4분기, 매출 10% 순이익 7% ↑ 美 소비자, 물가 부담에 가격 핵심 변수 CEO "가치 경영 효과…고객 의견 경청"   [서울=뉴시스]고재은 기자 = 맥도날드가 고물가 속 가성비 전략으로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으며 지난해 4분기 시장 예상을 웃도는 실적을 거뒀다. 11일(현지 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 CNBC 등에 따르..
K외식 해외 진출, 1위 치킨·2위 빵… 전통 한식은 3위
미국 K외식 매장 수 5년 새 두 배 증가 국내 외식 기업의 해외 진출 매장을 품목별로 보면 1위는 치킨 전문점, 2위는 제과점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통 한식은 3위에 그쳤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5년 외식 기업 해외 진출 실태조사를 6일 발표했다. 작년 국내 외식 기업은 전 세계 56국에서 매장 4644곳을 운영했다. 이를 업종별로 보면 치킨 전문점..
밀가루·설탕값은 내렸는데…?? 버거킹, 가격 인상 역주행
  햄버거 프랜차이즈 버거킹이 원자재 가격 압박 등으로 가격 인상을 단행하면서 프랜차이즈 버거 세트 1만원 시대가 현실화됐다. 이에 외식업계 전반에서 가격 인상 행렬이 이어질까 우려가 커지고 있다. 버거킹 운영사 BKR은 오는 12일부터 버거 단품은 200원씩, 스낵·디저트·음료 등 사이드 메뉴는 100원씩 가격을 인상한다고 10일 밝혔다. 버거킹의 대표 메뉴인 와퍼는 7200원에서 7400원으로, 와퍼 주니어는 4800..
"배달앱 리뷰 게시중단 기준, 소비자 주관적 평가 제외해야"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한국인터넷기업협회 배달 플랫폼 자율분쟁조정협의회(협의회)가 국내 배달앱 5개사를 대상으로 음식점 리뷰 임시조치(게시중단) 기준에 리뷰 작성자의 주관적 평가를 제외할 것을 권고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사진=우아한형제들) 협의회는 배달앱 시장 내 건전하고 투명한 리뷰 문화를 정착시키고, 무분별한 리뷰 차단으로 인한 소비자 권익 침해를 방지하기 위해 배달앱 리뷰 임..
“강남역 근처 치킨집 추천해줘” 챗지피티서 요기요 배달 부른다
  요기요가 국내 배달앱 가운데 처음으로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인 챗지피티와 연동된다. 요기요는 오픈에이아이가 운영하는 앱스 인(Apps in) 챗지피티에 참여해 요기요 앱을 개설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용자들은 챗지피티와 대화하면서 적절한 순간에 요기요 앱을 실행해 맛집 검색, 매장 정보 확인, 메뉴 추천, 주문까지 할 수 있게 된다. 이용 방법은 우선 챗지피티 메뉴 탭에서 앱을..
이디야도 꺼낸 구독 카드…록인 효과 노리는 커피 프랜차이즈
가격 경쟁서 밀리는 중고가 커피 프랜차이즈…구독 서비스 승부수 할인·혜택으로 반복 방문 유도 나선 업계…"충성 고객 방어 총력" 저가 커피 브랜드의 공세가 거세지면서 국내 커피 프랜차이즈 업계가 생존 전략을 재정비하고 있다. 가격 경쟁력 앞에서 충성 고객 이탈이 가속화되자 단순 할인 대신 구독 서비스를 앞세워 충성 고객 록인 효과를 노리는 모습이다. 9일 업계에 따르면 ..
정부, 푸드테크 육성 본격화… 대기업 vs 중소기업 프랜차이즈 양극화 우려도
농식품부, 푸드테크 육성책 강화 대기업은 도입 활발 중소업체는 어려움 토로 정부가 푸드테크(식품과 기술의 합성어)를 차세대 성장 산업으로 본격 육성한다. 대형 프랜차이즈를 중심으로 도입이 확산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진입장벽으로 인해 대기업과 중소기업 양극화가 우려된다는 반응도 나온다. 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농림축산식품부는 푸드테크 기업 현..
[현장] 신촌·이대 상권의 몰락…청춘놀이터에서 공실지옥·폐업대기중으로
곳곳엔 임대 문의…서울 평균 세 배 임대료·환경 변화에 다시 한 번 흔들 “장사 안 합니다.” 그야말로 초역세권이라는 말이 무색했다. 인도 위로는 바쁘게 움직이는 사람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았지만, 상권의 풍경은 사뭇 달랐다. 대형 건물도, 소형 상가도 예외는 없었다. 유리문마다 임대 딱지가 붙어 있었고, 불 꺼진 실내는 사람의 흔적이 사라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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